
안녕하세요, 요가코치 hyunah 입니다:)
직장인 시절 자기계발 목적으로 들었던 요가 TTC(Teacher Training Course)에서 요가의 매력에 푹 빠져 지금은 전업으로 요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.




새로운 걸 좋아하고 하나를 꾸준하게 하지 못하는 편인데, 요가는 대학생 때 처음 알게된 이후 놓지 않고 꾸준히 수련하고 있어요. 점점 더 요가가 좋아지는 걸 느끼면서 ‘🧘♀️요가하는 할머니👵‘로 늙는 게 꿈입니다.
.jpg)
.jpg)
바쁜 일상에 휘둘릴 때, 우울&무기력에 짓눌릴 때 매트에 올라 온전히 현재에 집중하며 땀을 흠뻑 흘리고 나면 강인함과 활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.
제가 느꼈던 요가의 매력을 다른 분들도 경험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수업을 준비하고 안내합니다. 참여자가 현재에 머무르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고, 명상과 아사나 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의 쉼을 경험하시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어요.



